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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06:43
조회: 10,076
추천: 3
향료무역 파워업키트.. -코뿔소뿔- 안녕하세요.. 올만에 나타난 이리스섭의 [성곰]이라고 합니당..ㅋ
새로 열린 동남아시아와.. 새로운 교역품들에 여러분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최근에도 코뿔소뿔에 대한 팁글들이 여러개 올라왔었죠. 저 역시.. 1발로서 1920두캇이라는 살인적인 가격을 가지고 있는 코뿔소뿔에 대해서.. 유독 관심을 가지고 있는 터라서.. 동남아가 열림과 동시에 코뿔소뿔을 사들고.. 세계를 돌아다녀봤군요..^^ 새로 나온 품목에는 비취, 대모갑등등도 있지만.. 저는 향료상인만을 파고 있는 고로.. 보석류에는 거의 관심이 없다고 할수 있기에.. 코뿔소뿔만을 알아봤습니다. 그 결과와 활용방안을 찾아보도록 하죠..두두두두두두두~~ 1.코뿔소뿔의 스펙 기본적으로 동아프리카 명산(실제로는 동남아시아에서 더 많이 나오지만..ㅡㅡ;)이라는 점이 있습니다만.. 특별히 신경쓸 부분은 아닌거 같구요.. A.구입가격 굉장히 주목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인벤의 도시정보툴에는 코뿔소뿔의 100% 구입가격은 1920으로 나와있습니다만.. 실제로는.. 말린디, 팔렘방의 코뿔소뿔의 가격은 1920이 맞습니다만.. 아체의 경우는 유독 1400정도의 저렴한 가격입니다.. B.판매가격 이것 역시.. 중요합니다. 코뿔소뿔은.. 유럽 가져가봐야 4000두캇에 불과합니다.. 즉.. 절대 장거리를 가져갈수 있는, 루비사파나 후추를 대체할수 있는 물건이 아니며 동아프리카 - 아라비아 - 인도 - 동남아시아에서 근해무역으로 사용할수 있는 물건입니다. 그렇다면 각 지역별 판매가를 알아봐야 하는데 인도 - 3460 아라비아 - 3460 동남아시아 - 1900 동아프리카 - 2500 남아프리카 - 2500 입니다. 그럼 이 가격을 통해 가능한 무역의 형태를 알아보도록 하죠.. 2.코뿔소뿔 어떻게 해먹을 것인가..--+ A.아체 --> 동인도 이미 많이 올라온 아체 --> 동인도의 코뿔소뿔 무역이 있습니다. ID여신님의 경우는. 이를 아체 --> 캘리컷까지도 보시는군요. 이는 밑의 팁에서 많이 나왔으므로.. 특별한 소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충분히 할만한 무역이죠 B.말린디 근해 코뿔소뿔의 구입가는 1920 근처 판매가는 2500입니다. 아주 엄청난 가격은 아니지만 1발입니다..ㅡㅡ+ 말린디에서는 몸바사 1.5분 잔지바르 2.5분 모가디슈 3.5분 킬와 4분 이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항구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물론 서지중해에 비하면 밀집도가 꽤 떨어지지만.. 그렇다고 나탈 케이프타운처럼 외따로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무역 하는 법은 간단합니다.. 시세가 크로스 될 경우.. 폭작업 하신 후에 무한히 퍼나르면 됩니다. 저는 이 무역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데, 그 이유는.. 첫째.. 남아도는 1발의 활용 둘째.. 원클라가 최대의 효율을 볼수 있다. 라는 점 때문입니다.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몸바사의 시세가 받쳐준다면요..흐 B.말린디 <--> 서인도 쟈스민 무역과 연계되는 형태입니다. 만일 말린디의 코뿔소뿔만을.. 고어로 퍼 나른다면.. 솔직히 별로입니다. 그렇지만.. 어차피 고어에서 동아프리카로 판매하러 오는 길에.. 돌아가면서 싣고 간다면 꽤 짭짤합니다. 이른바 양방향이죠..ㅎㅎ 쟈스민이랑.. 강달 판매는 다음에 따로 소개할 거라서.. 일단.. 코뿔소뿔쪽만 담았습니다. C.말린디 --> 아라비아 가장 돈이 안 되는 형태의 무역입니다. 앞서 말한.. 아체 --> 동인도 무역보다 수익도 떨어지고, 효율도 안 좋습니다만.. 정 할게 없을때 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사실 아라비아 지역에는 사람도 워낙 없고 해서.. 폭락도 힘들구.. 그다지 많이 남는 중거리 무역도 아니구해서..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흐 판매가는 어차피 인도쪽과 똑같이 나오니깐.. 특별히 따로 체크할 필요는 없겠군요.. 3.말린디의 코뿔소뿔에 대한 개인적 결론 기본적으로.. 쟈스민이나 강달이처럼.. 이것 하나만 가지구.. 무역하기는 힘든 면이 있는 듯 합니다..ㅎㅎ 이것 하나만으로 충분했다면 블루칩이 되었겠죠..ㅡㅡ+ 결국 블루칩은 아니지만.. 서인도 - 동아프리카 무역에서의 하나의 방법은 충분히 될수 있을듯 합니다.. 코뿔소뿔 시세가 91이나 82쯤으로 가고 주변에 118 이상 갔을때.. 다다다닥 나르는 근해무역 이게 가장 좋을듯 하구요.. 그렇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근해무역은 하늘이 시세를 던져줘야만 가능한 무역이죠..크 구입처가 아무리 좋아도 판매처가.. 118정도는 되어줘야 할만하기 때문에.. 그 외에는.. 서인도 - 동아프리카의 향료및 강달소라 무역에서.. 돌아올때 빈배로 오지않는 양방향으로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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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섭의 성권 입니다.
사주란?
사주는 음양오행론을 근간으로 하며, 음양오행이 순환함에서 시작한다. 그 순서는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양목 음목 양화 음화 양토 음토 양금 음금 양수 음수
이것이 바로 천간의 변화이며, 오늘이 갑일이라면 내일은 을일이 되고, 이것은 무한히 순환한다.
지지는 환경을 나타내며 12간지로 표현되는데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음수 음토 양목 음목 양토 양화 음화 음토 양금 음금 양토 양수
이렇게 천간과 지지로서 시간이 정해지는데, 예를들어 누군가 태어난 시간이 2010년 5월 5일이라고 한다면, 그 시점에서의 사주(4개의 기둥)가 정해진다.
시간 일간 월간 연간 시지 일지 월지 연지
보다시피 4개의 기둥과 8개의 글자이기 때문에 사주팔자라 부른다.
과학적 근거는?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나, 생각하는 것만큼 점술적인것이 아니다. 사주는 흔히 생각하듯이 음력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태양력인 만세력을 사용한다.
만세력에서의 1년의 시작은 입춘이며, 만세력의 4개 기준점은
낮이 가장 긴 하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추분 밤이 가장 긴 동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
이며 동지와 춘분의 중앙이 입춘이 된다.
사주는 생각만큼 오래된 학문이 아닌데, 현대사주의 대부분은 일간을 기준으로 사주를 판명한다.
일간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중 하나가 되며,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 이 기운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간이 자신의 주된 성격이 되며, 병일에 태어난 남자는 단순하고 화끈하다 라는 등의 성격이 나오고,
그 일간이 자신의 환경, 즉 자신을 둘러싼 다른 7자를 봤을때 그 환경의 영향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는 것이 사주이론이다.
만일 일간이 음의 불(정화)인데, 주변 환경이 온통 다 물이라면 물은 불을 극하기때문에 그 일간에 태어난 사람은 상당히 순종적인 성격을 띄게된다는 것이 사주의 기본적인 태도이다.
그리고 운세는 대운의 흐름이란것이 있는데, 태어난 달이 10년 주기로 다음 달로 이어져간다는 식인데, 솔직히 운세에 대해서는 요즘 좀 불신이 있다..ㅎ.ㅎ
물론 과학적 근거는 미약하고, 무엇보다.. 음양오행의 순환이라는 것이 참 뜬금없긴하지만, 재미로 본다면 뭐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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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