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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17:05
조회: 4,716
추천: 2
영국 초보광물상 언더시티 버전발주서를 구하기 힘든 초보 기준으로 쓰여진 글이다.
광물거래를 위주로 하는 글이기에 돈 많으신 기존유저분들은 발주서나 찢어서 더블린에서 공업품거래나 쫙쫙 올리세염. 1~2랭 오슬로로 가자. 노르웨이어는 꼭 배워라. 지금은 행동력 1이 소중할때이다. 아마 바디랭 배울 랩도 안될것이다. 내 며칠전 오슬로갔는데 어떤 초보가 통역해달라고 하더라. 그러나 고랩들도 노르웨이어는 안가지고 다닌다 -_- 통역못해준다. 니가 배워라. 해양조합가면 단돈 천원에 언어마스터한다. 실제로도 이러면 얼마나 좋겠느냐만 잡담은 집어치우고. 오슬로로 가면서 앤트워프 들러서 '조선공입문 주조편' 이 레시피를 사라. 이게 있어야 만드니까 오슬로 가면 열심히 봉제하는사람들 있을것이다. 자신있게 도배해라 님들아 목재점 사주세여 ㅜ.ㅜ 님들아 목재점 사주세여 ㅜ.ㅜ 님들아 목재점 사주세여 ㅜ.ㅜ 님들아 목재점 사주세여 ㅜ.ㅜ 님들아 목재점 사주세여 ㅜ.ㅜ 님들아 목재점 사주세여 ㅜ.ㅜ 님들아 목재점 사주세여 ㅜ.ㅜ 그러면 몇분이 갠상에 목재를 올려준다. 가끔 1원에 올려주는사람도 있는데 횡재한거다. 1랭에는 목공도구를 찍고 2랭부터는 예비키를 찍어라. 정 목재가 모자르면 2랭에도 목공도구를 찍어야 하지만, 모자를일은 별로 없을것이다. 단 주의할점은 만든 물건을 절대 도구점에 팔지마라 예비키는 오슬로의 행상인, 목공도구는 런던의 행상인한테 팔아라. 그러면 돈이 조금 생긴다. 3~4랭 3랭이 되었다. 이제부터는 돈이 쫌 벌린다. 예비키로도 왠만큼 오르니까 오슬로에 목재파는사람이 많으면 쭉 눌러앉아 있다가 예비키 오슬로 행상인한테 탈탈 털어주고 런던으로 돌아온다. 이제 청동 2개를 사서 철수의 종을 만들 차례다. 열심히 맹근다. 청동이 다 떨어졌네? 런던도 사람이 많다. 그러나 무료캐릭은 외치기가 안된다는거 그 넓은 런던 돌아다니면서 언제 사달라고 앉아있으랴. 적당히 눈치봐서 가망이 없으면 도버랑 왔다갔다 하면서 만들어라. 철종 개당 1500두캇은 남는다. 만들기는 힘들어도 돈은 확실하게 벌리니 웃으면서 만들자. 철종이 꽉차면 오슬로가서 행상인한테 털어주자. 돈이 쌓인다. 이제 발주서 살돈도 생길것이다. 북해에는 발주서 파는사람이 별로 없다. 리스본을 직접 가던가. 아님 런던앞바다에서 리스본 끌어주실분 리스본 끌어주실분 리스본 끌어주실분 리스본 끌어주실분 리스본 끌어주실분 리스본 끌어주실분 이러면 클리퍼 하나가 끌어줄거다. 리스본가서 2번 발주서를 사자. 개당 5만정도한다. 무료계정은 5랭까지가 끝이다 ㅅㄱ 5~6랭 더블린가서 30만 투자해서 합금 제련서 구하고 뤼베크가서 금속 제련서를 사자. 코펜하겐 근처 npc들 조심하자. 내 아는 초보 거기서 전재산을 다 떨구더라. 제련서 사고 함부르크에 가자. 아 그전에 암스테르담가서 독일어를 배워오자. 거기파는 광석들 전부다 사서 괴로 녹여주자. 쭉쭉 오른다. 피땀 흘려 번돈으로 산 발주서도 열심히 찢자. 발주서 없으면 옆도시 열심히 왕복하자. 여긴 바자해주는사람 없을거다. 자기 올리느냐고 바쁘니까 7랭 이제 합금 제련서로 청동을 만들자. 그러면서 5~6랭때 하던짓도 계속 해라. 8~15랭 리스본가서 발주서를 넉넉하게 챙겨라. 이제 뤼베크 가서 놋쇠만 찍는다. 만랭까지 계속 찍는다. 검지가 엄지굵기가 될때까지 계속 눌러라. 마우스가 맛갈수도 있으니 주의바란다. 만랭까지 수고 많았다. |
언더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