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랭 7/7에 각종 부스터빨로 여행의끝 퀘를 띄우고 발견하면서

애먹은 관계로 10/10을 만들기 위해, 

지도복사나 해볼까하고 팁게를 뒤적이던중 발견물이 마르산맥인 지도가 있더군요.

좋아보여서 해보게 됐는데 봤던 내용이 너무 간단하게 적혀있어

추가로 몇줄 더 적어봅니다.

지도는 '다 쓰여지지 않은 지도'(6/6/마르산맥)로 중남미개척지에서

일정문화도 이상에 나온다는데 페르남부쿠 이외에는 안뽑아봐서

잘 모르겠습니다.(헬리오스기준)

이 지도의 최대 장점을 출항과 동시에 발견할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요.

(폭풍이 몰아쳐도 기다림 없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4판을 복사해본 결과(10/10달성이 목표였기에) 

탐당평균 5장정도로 안정적으로 나오는 편이며

6장,4장을 그 다음의 빈도로 뽑을수 있습니다.

(기타 장수는 잘 안나오는 편이며 최소1장, 최대11장는 딱 한번씩만 나왔습니다.)

지도복사를 해본결과 최대장점은 덤으로 넘어오는 지셀과,

페르남부쿠에서 지도복사 시작해서 한판 채우고 리우데자네이루로 이동해 

모두 발견하고 보고하는 시간이 3시간 이내로 빠르다는 것 입니다.

단점은 받지 못하는 돈과 명성등입니다.

이 지도가 효율이 가장 좋은지 어떤지는 제가 다른지도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복사해도 좋을만한 지도인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중남미입항가능한부케, 대화술(없을시 매혹의향기등) 챙기시는것 잊지마세요.


p.s
글은 다시 읽어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시 한번 설명 드립니다.

지도복사시작시부터 복사한지도를 모두 발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모두 합해 3시간 이내란 겁니다.

지도 한판을 발견만 하는 시간은 한시간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