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쩌다보니 이름이 빨개진 북한놈입니다만

한번 악명을 떨구기위해 "태평양 다랑어투어"라는 제가 막붙힌 이름의 운동을 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태평양쪽은 바람이 동쪽으로 붑니다

그니까 즉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남미로가는 쪽이 남미에서 오스트레일리아로가는거보다 빠른거겠죠?

제가 재본 시간으로는

돛조종5랭

노젓기7랭

아라비안갤리(전투용제작, 장갑없음)

으로 대략 70일~80일정도여야 건너는걸로 추정했습니다만, 악명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재봤습니다

호주=>남미 동안 저하된 악명은 대략 100~150정도였습니다.

그전에 세계일주할때도 대략 100~150이었구요.

단,여기서 호주=>남미로 가는 항해일수는 70일~80일이라고 했습니다만

세계일주때 남미=>호주로 가는동안의 시간은 110~120일이었습니다.

근데 하락한 악명은 거희 같았죠.

그리고 10일동안 순풍으로(저희집이 네비가안돼서 몇노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달려본것과 10일동안 전투를 해본결과

10일동안 달리니 20 전투하니 4가 떨어졌다는거죠.

즉, 모험경험치와 비슷하게 하락한다는거죠

단, 모험거리는 처음 항해를 시작한 항구를 기점으로 얼마나 멀리떨어진 항구로 갔느냐는것이고,

악명은 얼만큼의 속도로 달렸냐는 거겠죠

즉, 물을 빼고싶다면 남미밑에서 수십시간 노젓기랭작을할께아니라

순풍으로 계속달리고, 모험가를 하라! 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주:이건 거희 정확하긴 하지만 제 소견도 섞여있으므로...정확한 정보를 알아내서 올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저희집에서 네비가 안돌아가서 속도를 모르겠네요

혹시 되신다면 20노트로 10일달려보고 10노트로 10일 달려보세요

분명히 차이가 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