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인도나 인도차이나에서 유럽올때. 

검색해서 유해명단이 뜨면, 보통 긴장타면서 일부로 우회해서 빙빙돌아서 가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방법을 쓰게되면 간단히 해결될수 있는데.

만약 팟이 5팟이라면.  거기에 가장 빠른 배. 즉 제독이 존재하죠.

그런데 만약. 어쩡쩡한 해적이 나타나 우리들을 털려고 한다.

그러면 제독은 즉시. 제독을 아무한테나 넘긴다음에. 

자기만 함대 이탈을 합니다.  그러면 자신도 그 파티에게 싸움을 걸수가 있는데요.

그게 장점으로. 저 멀리서 해적이 보인다 치면. 바로 제독넘기고 파탈한다음에.

자신이 싸움을 걸어버리면.  그 해적은 우리팟에 싸움을 걸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위험해역에서 싸움을 걸어버렸기 때문에 초록색 깃발마크가 뜨게 되어. 

안전상태가 되죠. 아직 실험은 안 해봤습니다만. (초록색 깃발마크는,,)

이런 방법을 쓰면. 유저해적을 완전 엿먹이는 결과가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