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무역을 하실때 가장 단가싼금이 어떤것일까요? 또 가장 많이 살수 있는 금은 어떤것일까요?
가장싼금은 바로 하바나에서 만들어주는 금입니다...   리우금값같은건 상대도 안되는 1000원대 금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그양도 리우나 다른금산지에 비해 상대도 안될만큼 많이 나온답니다... 가장많이 살수 있는금은 네덜란드인으로 네덜영지 100프로점유율인 월렘스타트에서 사는것이지요..  그다음은 주금법일것입니다..

헌데 왜 주금법이 잘 알려지지 않았냐..  그건.. 아마도 효율의 문제겠지요..
중초보거나 2클이라면 주금법이 더 이익을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클이면서 귀금랭만땅에 배도 빨라서 왕복이 빠른 상급상인이라면 주금법따위는 할필요도 없지요.. 리우가서 금실어오는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귀금랭도 약하고 4클도 아니고 4발도 별로 없는데... 귀금거래를 하고 싶다면?  또는 리우금탐이 아닌상황이라면?
바로 북해올라가셔서 주조부터 올리시기를 권합니다. -_-;; 주조13랭 + 공예5랭이면 중소상인에게는 엄청난 중거리 루트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핵심은 자메이카 - 산티아고입니다..  (특히 동맹항이라면 살수 있는 수량은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두항구 모두 사금이 생산되며 이 사금은 금가격에 비교할수 없이 쌀뿐더러 수량도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두항구간거리는 2일정도 거리에 직선거리로 초단거리라 할수 있지요.. 부메랑이 아주 쉽습니다.. 귀금 4랭 5랭가지고 리우금무역에 뛰어드는건 참 곤란하지만..  이런 귀금랭가지고도 두항구를 왕복하면서 부메랑하기는 별로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또 초중수 상인이라면 데낄리 - 럼주 - 담배 - 강달소라 - 마노와    파인에플- 카카오를  사고 팔면서 사금으로 배가 채워질때까지 짭잘한 단거리 수익을 내기도 합니다..      강달(염료)- 마노(보석)이 없더라도..   주류거래와 기호품거래만으로 쏠쏠한 이익을 덤으로 챙길수 있다는것이죠..

이렇게 몇번왕복해서 사금을 모았으면 하바나로 갑니다..  거기서 금을 찍는거죠..  기본적으로 사금수보다 더 많은 금이 나오며 대성공도 있습니다..-_-;;   사금시세 100프로부근서 샀다면 금단가가 2000을 넘지 않는 다는것이죠... 이걸 유럽으로 가지고가면 리우금보다 훨씬 더 많은 이익을 얻을수 있습니다...다만 생산이라 클릭질의 고통.. 그리고 그냥사는거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귀금랭이 순수 10랭정도 된다면 차라리 리우에서 금퍼나르기가 더 좋은것은 설명이 필요 없는것이죠.. 단 귀금랭작 또는 리우금을 할수 없는 시세때  딱좋은 루트가 됩니다...  물론 주조나 공예랭작은 따라오는것이구요..  (리우가 힘든경우 고랭이라도  사금을 4발로 사서 만들어도 충분합니다..)

주조13 공예 5랭에..    자메이카나 산티아고 한곳만 동맹항이어도.. 2번이상 리우를 왕복할시간이 안된다면 차라리 금을 만들어어서 가지고오는게 더 좋은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특히 굳이 에습뿐아니라..귀금과 공예를 하는 폴투,프랑이나  주조-귀금을하는 잉글, 네덜이나 이쪽을 동맹항으로 가지고 있다면 리우대안의 좋은 귀금루트를 가지게 되는것이라고 생각하셔도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