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귀신인가..ㄷㄷ

해적의 섬 나소에 입항해서 항구관리 멋있어서 한 컷 부탁드렸더니

내가 서 있던 자리에서 굶어 죽은 처녀 귀신? 또는 여기 항구관리가 소실적에

해적질 할때 원한을 산 처녀 귀신?

ㄷㄷㄷ 무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