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에서 리스본 오는데 리스본 앞바다에 npc밖에 없더군요
그 와중에 새로 캐릭 만들어서 해군 연습선과 만나신 한분...
찡한 감동이었습니다 -_-
여기는 저주받은 포세이돈섭
이거보고 결정했습니다 미련없이 접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