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입니다

 

명강안의 아들 해류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강안뉴스의 이주원기자입니다

 

 

여기는 파루앞 치열한 전투의 현장입니다

 

마치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보는듯한 엄청난 밸런스붕괴!

 

하지만 스스로 역사를 개척해나가는 해류군은 오늘도 역시 승리를 거머쥡니다

 

보는 저가 가슴이 다 벅차오르네요

 

엄청난 구경꾼을 대동하고 당당히 승리를 거머쥔 해류군의 입지는 오늘도 탄탄히 다져집니다

 

현장특파원 이주원기자였습니다

 

 

 

 

네.. 정말 말이안나옵니다

 

상업용대형갤리온으로 돌격형장갑거북선을 격파시키는 그의 패기어린 플레이

 

정말 소름이돋는군요

 

그나저나 요즘 소식이없던 그의 아버지 명품강습형안택선

 

최근 그의 근황이담긴 사진이 꾸준히 올라오고있다는데요

 

현장특파원 이주원기자 부탁드립니다

 

 

 

요즘 은둔생활을 하다시피하는 명강안(사진)입니다

 

하지만 요즘 그또한 움직임이 예사롭지가않은데요

 

마치 동면을 하다 깨어난 뱀이 먹이를 노리는듯한 그런 착각이 들정도로 그는 매서웠습니다

 

그는 밀거래를 통해 아라비안갤리를 구매하여

 

대해적을 향한 첫걸음마를 떼고있었습니다.

 

 

사진1)↑ 리스본앞바다에서 새로산 아라비안갤리의 백병공방을 테스트하는 명품강습형안택선

 

백병공방또한 예사롭지않습니다

 

명불허전이군요

 

 

 

그의 캐릭터 정보창을 봐봤습니다

 

그가 몸담고 있는 흑기사란 길드는 대체 어떤 길드일까

 

기다란 여운을 남기며 그는 유유히 영업장소로 떠나갔습니다

 

이상 강안뉴스의 이주원기자였습니다

 

10/11(금) 예사롭지 않은 아버지와 아들의 행보 그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이주원기자 (sexyguy9590@naver.com)

강안뉴스 gyang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