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에 광대 아시나 님들 하고 똑같은점이 있음  

주변사람에 감정도 있어용

 

오 내가웃고있나요~ 닥치세요

 

모두거짓이겠죠  닥치세요

 

날보는 이들의  눈빛속에는

 

슬품이 젖어있는데

 

 

내이름을 광대 내직업은  수많은관객  그 웃음을 파는일

 

슬퍼도 웃으며 내모습을  감추는게 처칠 오~ 내처칠

 

손가락질 하며 날 모욕해도 더 크게웃고 난 땀으로 모욕하고

음악이 꺼지고 막이 내리고 밤이오면  별빛이 몸을 씻고 눈부시게

 

광낸 구두를 신고 달에게 청혼하듯 손을 내밀어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앞으로 달려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흐르는 이시간

 

외롭게 홀로 핀 꽃 한송이에   난 반해  사랑을 나누어 간다네

 

세상을 넘어  시간이 멈추고 세상을 넘어 신나게 춤을춰봐

 

세상을 넘어 모두 같은 높이에서 그래 그래 그렇게 ~

 

이렇게 비슷하네요 가사가 아직 더 남아 있는데 그만 할꼐요,,,

 

두분다 이제 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