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비가 나와서, 집에서 '절대로 봄옷을 사서 돌아오너라'라며 옷가게에 보냈습니다.
그래서 질러오긴 했는데....
알바비의 3분의 1이 날아갔군요;
이 외에 게임씨디와 홍차와 커피를 지르다보니 나머지 3분의 1이 증발.
올 봄에 지를건 다 지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