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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3 09:47
조회: 618
추천: 8
[일지]쎄바의 삽질 일기 - Part1Part1 나에게 생소한 배타는 게임... * 본 글은 절대 논 픽션 임을 밝히며.. 가명은 안쓸테니 삭제 원하시면 쪽지나 리플에 달아 주세요^^ 때는 오픈베타 말기... 내가 모 회사에서 열라게 근무 하고 있을때 였다. 나는 팡야 빼고는 온라인 게임이라고는 해본 역사가 없는지라 스타꾸레뿌뚜는 해봤지만 (스타? 으.. 징그러...저그들...리니지? 처음 접한 날 PK란걸 배웠다.) 그런데 그런 내가 술자리에서 대항에 미친 그 선배가 "내가 니가 그게임하면 양껏 키워준다!! 푸하하"는 말 한마디에 그 다음다음날.. 넷마블에 가입을 했다. 어쨌든 첨에 베네치아 국적으로 만들었으나..(뭐 200듀캇인가 주더군..) 암것도 모르는, 전혀 대항해시대란걸 첨해보는 도버도 못찾고 헤매다가 15분 만에 암스로 갔을 무렵..선배가 접속했다...인도에서 2시간 30분 후에 온단다.... 런던에서 후추파는 거 막 사서 교역소에 막 팔았더니 상렙 한번에 3씩 팍팍 오르고.. 그돈으로 아마 워릭 코크를 샀지 싶다... 포실이 무려!! 8이였다!!! 보라 이 웅장한 모습을!! 포탄을 안 산 관계로 토박이 해적 A에게 난파 당했다.-_- 난 모험가니까 그런건줄 알았다 ㅋ 구명도구 쓰고 기어서 런던 왔다.. (난파 버튼이 뭔지만 알았어도...쳇!) P.S. 여러분의 작은 추천 하나가 모여 저에겐 인벤 아이콘이 됩니다 잇힝~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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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피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