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봄날~ 그리고 일요일~ 오늘은 내가 요리사~♬ 쭤퍼개티(응?).. 날씨도 무지 좋은 이러날.. 놀러 가자고 옆에서

성화지만.. 오늘은 예정보다 2주빠른 정모!! 그리고 인벤에서의 인터뷰~있는 날!! 하하하하 ( - ㅂ-)v 아침부터

부산하게 런던에 접하였는데.. 대해전 준비로 뛰엄뛰엄 잉글랜드 유저들이 보이고, 일단 더블린으로 갔다. 왜냐하면

듀캇이 많이 떨어져서. ㅜㅜ 보인꼐곡에서 철도끼나 케서 좀 용돈으로 쓸까 했는데... 리스본에 오늘따라 철도끼파는

분들이 왜케 많은지.. 70만에 판다고 해도 대답없는 메아리였다ㅋ 그래서 포기하고 내 돈 쓸 각오로 다시 런던와서리

철제랑 놋쇠를 바자라기보다는.... 거의 애국심에 구걸했다. 철판이랑, 그리브같은거 뿌릴 목적 이었다. 900개 체워서

경화철판을 찍어 냈다. 코펜에 가서 잉글군인 다 나눠 주고~ 어쨌든 오후 2시 에스트님 오시고 정모겸 인터뷰를

하는데 우리 유명인사들은 과음으로 불참.. ㅋㅋ 에스트님 오시는 순간 왜이렇게 긴장 되는지. 두근두근 거렸다.

길마도 긴장해서리 첨에 말도 잘 못하고 떠듬거리고 ㅋㅋ 숨소리누나는 평소에 말투라면~

"켈모양~ 소리와똥~ 죠고 사죵~" 이러던 분이 "안녕하세요 숨소리입니다. 게임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아주 웃겨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 일반 쳇으로 인터뷰 하는동안 길쳇창은 난리법석이었다 ㅋㅋㅋ

그렇게 인터뷰 하고 기사는 어케 나올려나? 기대 된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