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

...오, 오랜만이죠...;;; (덜덜)
본의 아니게 참으로 저다운(음?) 기나긴 잠수를 좀 타게 됐습니다.
저 없는동안 평화로운 항해들 하고 계셨는지요. ^^;;{제가 없는 사이 잡히는
생선량이 증가했다는 쪽지를 받았습니다...;;;) <-from 익명희망님. ;;;

현재는 게임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테스트섭이라는게 생기고, 부관패치가 9일날 된다는 식의 소식을 듣긴 했지만 말이죠.

...부관이라... =ㅂ=... <-조금만 찔러대면 돌아올지도. ;;; (이미 반쯤 넘어옴)

3주만 있으면 자유의 몸이 되니... 그때 다시 제대로 뵙기로 하겠습니다.
일단은 생존신고였습니다~

※왈멍이의 직업은 현재 불명입니다. 조리도 있긴 하지만 외과가 더 높고, 직업은 상인이면서
전투랩이 저보다 높으며(아.. 이건 당연한건가;;;) ... 하여간, 멀티. =_=;;
<-...라는게 약 두달 전의 상황. 지금은 어떨까요. ;;;

※저 옷은 왈멍이가 자의로 입은게 아니라... 미키님이라고, 같은 길드원분께서 억지로 입혀
놓으셨던 겁니다. (웃음) <-하지만 나름대로 즐기고 있던건 뭐였지...?! ;;;

※이 이야기는 여러가지 상황을 한대 뭉뜽그리고 제가 약간 더하고 뺀 60% 픽션입니다. 참고로
왈멍이가 저한테 음식을 팔때 100두캇 이상 깎아줘 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_=;;{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