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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21:16
조회: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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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야히꼬의 [복수하겠다...]<2><1>편과 이어서보세요.. 리플은.. 센스!
=============================================================== "저.. 저야 당연히 좋죠!" 이런 행운이 있다니.. 고작 길에서 넘어져 "목숨"을담보로... 고작이 아니로군...-_- "저기그럼..실례지만 이름이.." "알렌 에드워드 입니다.. " "풋.. 흔한이름이군요.." "그러는 당신은?" "엘리자베스" "(당신이 더 심합니다-_-)그..그렇군요.." "그럼 조선소로오세요..." 잠시후 조선소에서...나는 꿈에그리던 배를 구입..아니 받았다.. "첫배라..흠.. 뭐.. 이것도 좋군!" "그럼전가볼게요.." "안녕히 가세요~ 인연이 있으면 언젠가 다시또 만나면 좋겠네요..." "네~ 안녕히계세요..~" 다시또 만나면좋겠다니.. 무의식적으로말이 튀어나와버렸다... 본능-_-적으로 예쁜 여자에게 반응하는 것인가-_- "자..그럼 영광스런 첫 항해를.. 하기전에.. 정식으로 상인이 되야겟군..." <상인길드> "웰컴투 상인길드 라.." 어디서 들어본것같은 맨트로군-_- "의뢰인 아자씨! 상인직업가지게 퀘스트좀줘바요.." "흠.. 그럼.. 이걸해보게!!" "어디보자..사략함대 요격... 장난하세요!?" "풋..장난일세...이거다.." "흠.. 쉬운거네요... 그럼 다녀올게요!" <잠시뒤> "자 여기 보상있네 400두캇" "감사합니다..." "그리고.. 상인조합등록증!" "드디어!!!!" 나는 광물상으로 전직했다.. 주조레시피는... 대충 길에서 주운헌것으로 대채가 가능했다.. 비싸다던데..다행이다-_- "주워듣기로 암스테르담,함부르크를 무한왕복이라던데.. 고럼.. "주조장인이 되기위해 돛을 펼처라!!!"" 응?! 선원이없네... 항구에서 5명을고용하여.. 드디어 주조장인과 대상인이 되기위한 영광스런 첫 출항이 시작되었다.. <30분후> "태풍이 몰아칩니다! 약오르지롱?!" 어째 첫 줄항부터 불안한걸... "악!! 레시피 떠내려간다.. 잡앗!!" <3>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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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장인의 꿈을 이루기위해 돛을 펼쳐라!!"
그의 하루는 오늘도 암스테르담-함부르크 왕복 OTL -[하데스]서버 야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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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모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