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과 이어서보세요.. 리플은..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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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야 당연히 좋죠!"

이런 행운이 있다니.. 고작 길에서 넘어져 "목숨"을담보로...

고작이 아니로군...-_-

"저기그럼..실례지만 이름이.."

"알렌 에드워드 입니다.. "

"풋.. 흔한이름이군요.."

"그러는 당신은?"

"엘리자베스"

"(당신이 더 심합니다-_-)그..그렇군요.."

"그럼 조선소로오세요..."

잠시후 조선소에서...나는 꿈에그리던 배를 구입..아니 받았다..

"첫배라..흠.. 뭐.. 이것도 좋군!"

"그럼전가볼게요.."

"안녕히 가세요~ 인연이 있으면 언젠가 다시또 만나면 좋겠네요..."

"네~ 안녕히계세요..~"

다시또 만나면좋겠다니.. 무의식적으로말이 튀어나와버렸다...

본능-_-적으로 예쁜 여자에게 반응하는 것인가-_-

"자..그럼 영광스런 첫 항해를.. 하기전에.. 정식으로 상인이 되야겟군..."


<상인길드>

"웰컴투 상인길드 라.."

어디서 들어본것같은 맨트로군-_-

"의뢰인 아자씨! 상인직업가지게 퀘스트좀줘바요.."

"흠.. 그럼.. 이걸해보게!!"

"어디보자..사략함대 요격... 장난하세요!?"

"풋..장난일세...이거다.."

"흠.. 쉬운거네요... 그럼 다녀올게요!"



<잠시뒤>

"자 여기 보상있네 400두캇"

"감사합니다..."

"그리고.. 상인조합등록증!"

"드디어!!!!"

나는 광물상으로 전직했다..

주조레시피는...

대충 길에서 주운헌것으로 대채가 가능했다..

비싸다던데..다행이다-_-

"주워듣기로 암스테르담,함부르크를 무한왕복이라던데..

 고럼.. "주조장인이 되기위해 돛을 펼처라!!!""

응?! 선원이없네... 항구에서 5명을고용하여..

드디어 주조장인과 대상인이 되기위한 영광스런 첫 출항이

시작되었다..



<30분후>

"태풍이 몰아칩니다! 약오르지롱?!"




어째 첫 줄항부터 불안한걸... 

"악!! 레시피 떠내려간다.. 잡앗!!"




<3>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