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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0 11:51
조회: 1,089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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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루나의 항해궤적 -13.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인도에서 떠나기 직전, 길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고대의복을 낼름 받아먹고 청어 한마리 드리고 인도로 튀어서 미안해요, 잔오빠;ㅂ;/ 나중에 한 천만두캇정도 벌면 의복값 갚겠심.....(언제쯤;?) 확실히 게임을 하니까 카툰 의욕도, 소재도 생겨서 좋긴 하네요. 알바 갔다와서 마저 해야지. 이번엔 홍해 서쪽에서 사신을 만나고 오랩니다, 가마 제독님께선. 하다못해 알베로를 붙여줬으면 좀 더 즐거운 마음으로 갔다올 수 있었을 텐데...! 후추 산답시고 알베로랑 찢어놓고 부리는 것 있죠;ㅂ;!? 그래도 가마제독님의 말씀엔 거역할 수 없는 현실에 눈물을 흘리며, 부함장 45B가 나온 지크군과 함께 호르무즈로 향합니다. .............실은, 차도르 태워먹었......(쿨럭) 변장도 55맞추고, 오늘 저녁 홍해로 렛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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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토스 서버 루나카인입니다:D 알베로, 쥴리앙, 순신오빠 격하게 사랑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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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