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떠나기 직전, 길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고대의복을 낼름 받아먹고 청어 한마리 드리고 인도로 튀어서 미안해요, 잔오빠;ㅂ;/
나중에 한 천만두캇정도 벌면 의복값 갚겠심.....(언제쯤;?)

확실히 게임을 하니까 카툰 의욕도, 소재도 생겨서 좋긴 하네요.
알바 갔다와서 마저 해야지. 

이번엔 홍해 서쪽에서 사신을 만나고 오랩니다, 가마 제독님께선.
하다못해 알베로를 붙여줬으면 좀 더 즐거운 마음으로 갔다올 수 있었을 텐데...!
후추 산답시고 알베로랑 찢어놓고 부리는 것 있죠;ㅂ;!?
그래도 가마제독님의 말씀엔 거역할 수 없는 현실에 눈물을 흘리며, 부함장 45B가 나온 지크군과 함께 호르무즈로 향합니다.
.............실은, 차도르 태워먹었......(쿨럭)
변장도 55맞추고, 오늘 저녁 홍해로 렛츠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