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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3 20:01
조회: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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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컷일지] 옐렉을 질렀습니다ㄱ-질렀어요 질렀습니다 질러버렸어요. 없는 놈이 그냥 질러버렸으니 이제는 어쨌든 이 변장도 30(맞겠지요.. 5만D를 좀 넘었는데orz)을 활용하기 위해 이번 퀘스트 이후로는 튀니스 같은데 가는 퀘스트를 할테다TT 엉엉(가다가 바다에 쓸려가면 낭패다? ㄱ-) 갤리를 탈 때까지 무장코그로 버티고(...과연 가능했을까) 돈을 죽어라 모은다고 결심한지 한달도 안 지났는데 친구 소가죽 조끼 사달라는거 사주고 저 자신도 옐렉을 질러버렸던 것입니다. ……이렇게 된 이상 친구와 함께 동접하여 귓말을 사이좋게 날리면서 하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래는 블로그 리뉴얼 겸 해서 그린 플라멩코 추는 바냐: D 만약 대항온 직업중에(어디까지나 만약!) 집시라든가 있었으면, 세계 이곳저곳을 다니며 플라멩코를 추며 돈을 번다는 설정이었지 않았을까요:9 우대스킬 플라멩코 추기(.)라든가. 화려한 게 좋습니다~ 아아 저거 그린다고 두 시간 거의 잡아먹었네요(레이스.. 잊지 않겠다ㄱ-!)
숙제랑 사노라면 다음 거 이어 그리러 가야겠습니다: 0... 그럼 모두들 오늘도 즐거운 대항온 즐거운 밤 보내세요~*
+) 마구마구 친한 척 좀 해주셔도 됩니다?<너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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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