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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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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둥실 일기장]10.19 // 그냥 끄적끄적-2005년 10월19일 수요일. 날씨 춥다가- 덥다가- 춥다가- .....깍~쟁이 같으니라구-_ -
================================================================================================== 안녕하세요오- 요즘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모두들 감기는 안걸리셨는지 걱정이예요. 저는 감기 걸렸거든요-ㅅ -) 저야 감기 걸리는게 일상생활이라 익숙하지만, 여러분은 항상 조심하세요~ 오늘은 뭘쓸까요오~ 오늘은 무엇을~ 오늘은........... 역시 생각나는대로 써내려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일기니까요*-_-* 아침에 토루네코의내자네네 님을 지중해에서 만났답니다. (낮인가요?-_-...) 스쳐지나갔지만, 귓말도 해주셨어요. ㅇㅅ ㅇ; 제가 유명인이라고 하시던데, 이해할수 없어요. 저의 빈약한 일기를 누가 알고 계실까-_-... 그것보단, 토루네코의내자네네 님이 매스컴을 타셨던데 'ㅡ '* 대항해시대 접속을 안하는 시간에는, 주로 딩굴딩굴- 거리다가 인벤에 기웃거려요. 대항해시대 인벤에 접속하면 바로 보이는 "상회탐방 1탄! 하데스서버의 네오지온!" 당당히 한 파트를 차지하고 계신 토루네코의내자네네 님~ 아무래도 제가 먼저 귓말을 드려야겠어요. 유명인이니까 뭔가 떡이라도 하나 떨어질지도 >ㅅ <)!! 이름이 너무 길어서;ㅅ ; 좀 힘들긴 하지만-_-... 저를 보세요! 얼마나 쉬운가*-_-* 아로롱!! 간혹, 제 주윗사람들의 소개로 귓말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것까진 상당히 고맙지만요- '로로롱'-_-...이거 저 아니거든요?? 저 아로롱이예요~ 로로롱으로 귓말하지 마요!! 그런사람 없어요-ㅅ - 아로롱이 어려워요? 길드채팅에서도 보면 아로롱은 없고, 전부다 로로롱~ 로로롱~ 곤란해요~ 나빠요~ 무지무지 나빠요~ 즈질이야! 아...순간 흥분했어요-_- 다시 차분~하게 가봅시다(??) 낮에는 저의 궁핍한-_-...생활을 지켜보던 몇몇 분들이 도움을 주셨어요. 쿄님, 나디아씨 무지무지 감사 >ㅅ <)b 사랑해요(???)~ 용돈 쓰라면서 주셨는데, 제가 갖고있던 돈을 훌쩍 넘어가는... 오라버니- 라고 부르면 용돈준다고 놀리는 분들 계시던데, 저도 상당히 자존심이 강해요, 오라버니들!! 한가지 슬픈 소식이라면... 롱이가 네덜란드 영지에 못들어간대요. 다른 해역에는 길을 전혀 몰라서- 북해에서 퀘스트 쪼~금 하구, 타국 배들과 사이좋게 대화를 좀 나누다보니(...); 그저 네덜란드의 배가 많이 보였을뿐, 절대로 악의는 없었는데 ㅠ _ㅜ)a 적대관계라면서 쫓아내요~ 흑흑... 이제 네덜란드 배랑은 쌔쌔쌔도 못하겠어요 ;ㅅ ; 아무래도 롱이는 한동안 반성하면서 충실히 런던에서 받는 의뢰를 수행해야할것 같네요. 여러분은, 대항해시대에서의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새로운 곳, 잊혀진 것들을 찾아내는 분들도 계실테구- 열심히 이것저것 만드는 분들두 계실테구- 여기저기에 많은 물품들을 운반해주는 분들도 계실테구- 자신을 위해서, 혹은 타인을 위해서 열심히 싸우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물론 롱이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타국배들과 사이좋게 대화하는 분들도 계실거라고 믿어요*-_-* 아무도 없으면 롱이가 너무 불쌍하잖아요? 있다고 말해주세요~ 말해요!! 흠흠- 어쨌든, 모두들 각자의 시간을 서로가 필요한곳에 유용하게 쓰고 계시길 바래요. 시간을 보낼때 모험을 할지, 교역을 할지, 전투를 할지는 스스로 선택하는거예요. 그 선택을 후회없이, 즐겁게 실천한다면 여러분은 누구보다 앞서나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롱이는- 여러분 모두가 앞서나간다고 믿고, 뒤에서 지켜보고 있답니다. 모두들 화이팅!! ================================ Written by 아로롱 In 하데스 ==================================== p.s#1 혹시- 즐거운 마음으로 시간을 써나가면서도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뭘 해야할지 몰라서 아둥바둥 헤매고 다니는, 롱이를 좀 구해주시면=ㅅ =)a... p.s#2 뭐...일기 제목이 점점 이상해져갑니다 ; ㅅ; 저얼~대로!! 절대로!! 저의 작문센스에 한계를 느끼는건 아니라는점을 밝혀드리고 싶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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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