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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6 00:20
조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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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항해일지...라고하기엔 좌절스러운 하루 ㄱ-접속하자마자 교역레벨을 위하여 철재 사서 런던으로 달리기 시작 ㄱ-
달리다가 지쳐서 피오르드 잡으러 출동! ..............어디있다는거냐.. 북쪽 항로랬는데.. 위치를 못찾아서 퀘스트 포기하고 오슬로로 진입! 아앗! 이거다 목재!!!! 35개 구입. 아.. 맞다 온김에 스톡홀름 들러서 장미문장이나 살까... (이것이 시작이었다는...) 전투용 캐러벨이라서 짐을 별로 못싣습니다. 선원이 만땅이라 조금만 싣으면 몇일 못가는터로.. 거리관념이 없어서 그냥 목재싣고 질주를 시작했는데... ....... 뭐냐 이녀석들은.. 무려 중캐럭3척에 전투형 캐러벨 2척의 해적선단 또는 사략선단이 아예 바닷길 한줄을 막고있더군요 ;; ....... ...... 어찌어찌 도망쳐서 다음바다로 갔는데... 이게왠걸.. 위험지역 .. -ㅅ-;; 즉 PK지역 ;; 오..노 물자 이틀치 남은 상태로 어찌어찌 눈에 안띄게 도착해서 물건을 사고 출발을 했는디.. 돌아가다가 또 충돌. ;;;;; 일제 포격맞고 내구 1남고 겨우 탈출해서 죽어라 수리했는데.. 최대내구치가 무려 15나 깎였더군요.. Orz ...... 결국은 프류트를 위한 장정이 시작돼었단 소리입니다 ㄱ-; 젝일 군인인데 교역렙이 왜필요한거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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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