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ㅈ서버의 베네치안 아르투로입니다.
대항 플레이는 오베쯤부터 했는데 그림을 그려보는 건 처음이네요.^^;
여기 올려도 되나 하고 고민하다가 올려봅니다.

처음에는 포르투갈로 하다가 새로 만들어서 베네치아 국적...인데, 별 생각없었던 알비제가 이벤트 진행할수록 너무 좋군요. 비토리아는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지만 진행할수록 더 좋고요. 룩소르 가라길래 잠시 멈춰서 놀고 있습니다.=ㅂ=(모험 하나도 안 했음;;;)
문득 지겨워서 장식그리면 토할 거 같길래 여기서 스톱.(비토리아 머리장식은 까먹었구요)
그러고보면 삼원색 다 들어가 있는 남매네요...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