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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00:54
조회: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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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케찰코아틀 문장이여~아마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 이미지 중의 하나가 대항해시대 예전 홈피에 나왔던 이 문장이죠^^
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만약 내 배에 달수만 있다면 전 재산이라도 주고 싶은 문장이지 않습니까? +_+ 시간은 흘러흘러 온갖 문장이 나오고 수탈하고 드랍하고....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나의 오베시절을 황홀하게 했던 저 문장만은 나오질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wiki에서 한 문장에 대한 언급이 나왔으니... 문장이름 : 케찰코아틀. 문장 설명 : 아즈텍 신화에 등장하는 사신을 그린 문장 오.. 사신이라.. 사신이라하면 커다란 낫을 든?? 아니지.. 아즈텍 신화라지 않은가.. 후후후 이렇게 혼자서 히죽거리면서 냉큼 네XX 지식인에 찾아 보았죠. ㅋㅋ
솔직히 봐도 모르겠더군요.. 그러다가 왠지 "가네이샤의 문장( 혼자서 조바심도 조금씩 나더라구요.. 그러던중 제 눈에 들어온 케찰코아틀의 이미지 한장!!
헉! 이것은!! 내가 꿈에서 올망졸망 그리던 그 문장이 아니던가!! 그렇습니다... 케찰코아틀문장은 천룡이였던 것입니다. 문장에 살고 문장에 죽는 한 유져로서.. 이 문장을 얻을수 있는 정보를 찾으러 다닙니다. 아~ 레어 문장이여.. 이제 그만 애좀 태우면 안되겠니?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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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럼 대충 때울려는건 아닐까?"라고 
혜피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