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쓰 D-2개월 남기고..

기쁘기 그지없다는...

저만그런가요..-_-?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아폴론썹

200만원을 퀘뺑이로 모은 난.

바바겔을 사러 튀니스까지 그 멀고도 험난한 여행을 햇는데

도 불구하고도

적대국이라 입항할수가 없읍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앗다...

정말로 곰곰히.

맞다 변장도...

터번을 사려고 팔마로 가다 -_-...

도적단A,B,C가 기습을..

ㅡㅜ... 갤리오트 2척 갤린가..? 1척..

도망가야지.. 

이생각 밖에 내 머릿속엔 들어있지 않앗다...

그때 비명 섞인 절규가 들려왓다..

으악~! 돛이 손상되엇습니다.

상대는 노젓기쓰고 영치기 영차 하고 달려오는데..

결국 잡혓다...

하지만 갤리(기함)이 날 안건드렷다 ...

결국 

여차저차 해서 팔마 도착..

터번을 사고 튀니스 도착

30분 간의 길고도 짧은 인내 끝에..

00000님이 티크바바 선원수 112 64만에 팔아요

라고 귓을 주셧다.

냉큼 사고 왓는데...

잘산건가요 ?


-아폴론-  불한당A

처음 글쓰는데 잘썻나요...? 태클 대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