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와 상관없는 이야기 잠깐'ㅂ'.

전 서버 통틀어 가장 느린 동남아 칙명 도달도를 보여주고 있는 이리스섭 에습...
입니다만.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전날도, 칙명가능 날부터 쭉 쭉 돌고 있습니다.
아난타와 함께. 아난타 L.O.V.E

좀 초조해 지기도 하지만,
여러 분들과 파티할 기회가 생겨서 좋습니다.
그 와중에도 오늘처럼 캘리컷 앞에서 강습거는 유해도 있지만.
다행히 파티 한분이 선원을 꽉꽉 채워두셔서 안전했다는. 
만약 털리게 된다면......
그때야 말로 접어야져.
유해 KIN 
(유료화 직후 계정을 끊어 놓고도 유해에게 3번 연속 털리고 반년 접었던 기억이 있어서.
아직도 잊지 않고 있어요. 캘리 앞바다에서 알선서 없어 삼북이 타고 퀘 부메랑 하고 있던 
절 3번 잡았드랬죠...한 턴에 썰리는 그 기분이란...훗...돈이야 그렇다 쳐도 내 돛...아이템...
전 순진했어요...한 번 털렸으니 다시 안털릴 줄 알았어요...육지에 붙어 npc사이로도 올라갔드랬죠)

덕분에 위장약 하나 먹고, 게임 좀 쉬면서 팟에서 있던 이야기를
끄적대서 올려 봅니다.
메다형님 주려고 모으는 개복치...100여마리까지도 온갖 재해에 안전하였으나...
세 자리는 시스템상 무리인건지, 갑자기 화재에 20마리, 쥐에 16마리, 다시 쥐에 20마리씩
썰려 나가더군요. 울었어요, 저......훗.

어째서 보통 갤리가 아니라 뜬금없이 고대 이집트냐고 하신다면...
갤리구경은 너무 먼 당신이고, 자료가 없었어요...쓸쓸
전 갤리류가 이름도 안보이는 멀리서부터 와도 위가 오그라붙는 사람이라구여...
칙명해서 군랩 1올려 19랩에 조타, 수리 스킬 있습니다. 군랩 안해여...
전투하려면 다른 게임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