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화에 이은 12화 올립니다^^

모두들 잘 알고 있듯이 그분의 정체는 '펭펭'님 이었습니다^^;
(아무도 모를꺼라 생각했는데 ㅠ.ㅠ)

사실 착한 설정으로 2화에 3만두캇 빌려주고 갚는 식으로 스토리를 만들었었는데
여러분의 댓글에 의해(?) 사채업자가 되버렸다는......ㅎㅎ;;
펭펭님의 샷이, 
제가 생각하던 악마샷으로 표현하기 힘들었지만, 만들면서 꽤나 만족했답니다^^ ㅎㅎㅎㅎ

스샷에 협조해주신 펭펭님 수고하셨고요. (친구에용~)

참고로 펭펭님이 내일 생일이랍니다~
혹시 지나가다 보면 욕(?)하지 말고 생일축하해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