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럴.... 약자를 상대로 돌아가면서 삥을 뜯는 알흠다운 아테네-이스탄불 가는길 길목에 포진한 해적들....-_-;;
저사건당시 선원전멸+가산탕진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돼어서 이스탄불에 도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장비한번 못해본 팔랑크스의 창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찢어지는....ㅜㅜ

어저껜 >ㅅ<)/  ~* 정말이지 인벤에 카툰을 올린이래 가장 영광스런 날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저를 알아보시고 카툰봤다고 처음으로 귓말이! 
하필 문밖에 몹들에게 신나게 다구리 당할때라 대답은 좀 늦게 해드렸지만.
제 아이디를 보고 귓말을 날려주신 비상님 감사드림돠~ 덕분에 어제하루는 즐겁게 마무리~

모두들 즐거운 주말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