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시작입니다.
하니의 아버지는 출연도 못해보고 이렇게 ㅜ_ㅜ
한편의 반전드라마(?)를 만들려고 하다보니 슬픈 내용이 되어버렸어요 으음~
다음화까지 좀 우울한 스툰이 될거 같은데 어쩌나 ;ㅁ;
그냥 잼께 봐주시길^^;

스툰에 참여해주신 카파도키아x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어느 한 지역에서 사람이 필요할 때 
"시간 남으시는분 저랑 놀아요~" 하면서 섭외를 한다죠 ㅋㅋ

5일에 한번씩 올린다고 했는데 못올릴까봐 걱정이네요ㅎㅎ
다음에 올리는 날은 8/2일이 될듯한데.. 휴가철이라 못 올릴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