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그림은 저희 길드분들(보실려나?)에게 올리는 생존신고입니다.

라모 길마님과 에모 부길마님께서 제가 아직 안죽고 한창 학점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1학년인데 너무하군요. ㅜㅜ)

중간고사 끝나고 자치단체 일도 마무리되고 주말알바도 구해서 안정궤도를 탄 뒤에 접속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언젠가 다시 돌아올겁니다.... 

아직 은행계좌에 1억도 못넣어 본 가난한 방적상이였습니다.




PS : 

런던 항구의 소녀는 모든 항해자에게 안녕을 기원하진 않습니다...

자신에게 채무관계(엑스칼...)가 있는 어느 분이시라거나...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어느분이시라거나...

뭐, 친절한 유해씨 한분은 안녕을 기원해드리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