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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19:57
조회: 584
추천: 2
[소설 대항해시대] 에스파냐의 총 공격"전군 총 공격합니다. 전군 영국을 향해 공격"
에스파냐의 참모총장 해인은 급격하게 말했다. "포문을 열어라. 대포를 쏴라. " 에스파냐의 함대는 일렬로 늘어서 대포를 쏘아댔다. 그러나 영국군의 배는 작았다. 맞추기가 너무 힘들었다. 영국군은 에스파냐의 함대에서 쏘는 포탄을 유유히 피해 가며 에스파냐의 무적함대로 돌진해 갔다. 16세기에 펼쳐지는 야망. 전쟁. 평화. 그리고 사랑 이야기. 드디어 포문을 열었습니다. 소설 뉴삼국지의 배경은 에스파냐. 영국. 이탈리아 입니다. 가정은 유럽에 이 세나라 밖에 없다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50 - 70년간 이들의 이야기를 역사와 가상에 마추어 쓸 생각입니다. 이크 포탄이 날아 오네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영국군은 에스파냐의 포탄을 유유히 피하면서 에스파냐군에게 다가갔다. 에스파냐의 무적함대 [아르미스 군단] 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포만으로는 해결이 안될 것 같소. " 머털도사가 입을 열었다. 작전에 참여한 머털도사는 무겁게 자리에서 일어 섰다. "백병전이 벌어 질 것 같소. " 머털도사는 눈을 지긋이 떴다. 입에서 얼마전 새로운 대륙에서 가지고 온 담배를 떼어 내어 "백병전이 벌어지면 저들을 당해 낼 수가 없소. " 그는 재를 떨었다. 해인은 머털도사의 말을 듣고만 있었다. "우리가 아무리 정예병이라 해도 백병전엔 약한 것이 사실이오. " 머털도사는 근심에 찬 얼굴로 해인의 얼굴을 바라 보고 있었다. 머털도사의 말이 설령 사실일지라도 해인은 수긍하고 싶지 않았다. 해인은 머털도사에게 말을 했다. 천천히 돌아 서면서... "우리는 최강의 부대다. 백병전을 하더라도 영국 해적 따위와는 상대가 안된다. " ============================================================== 이 전쟁이 어떻게 될까요? 정예군 [아르미스 함대]의 에스파냐가 이길까요? 해인의 임전무퇴 전략은 과연 옳았을까요? 머털도사의 때를 기다려 다음을 기약하는 전략은 어땠을까요?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http://cafe.daum.net/HB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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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 이리스. 닉 : 방천화극. 길드 : 쥬얼하트.
즐항하세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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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ungmimo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