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날잡고 검술랭을 올렸습니다
입고있는 옷도 방어가 좋아서 이젠 발굴하러 갈때
내심 '기습을 하면 어쩔 수 없이 받아주지' 라고 생각하며
산적들 사이를 뛰댕겨도...말을 안걸어주네요...

어제 업무관련 사이트가 오후5시까지 공사중이여서
어젠 팽팽 놀았답니다 ㅇㅁㅇ/
그래서 어제일을 모두 오늘로 미루고 미리 그려뒀지요...
오늘 전....죽은겁니다....=ㅅ=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