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도 점점 추워져서 이젠 슬리퍼를 신고 다닐 수 없게 되어서 슬픈 린츠 브레임입니다.
제가 약해서 선원들이 죽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전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해보신분들 있으신가요?
똥값이 오를 징조라는 당혹케하는 이름을 가진 해양 퀘스트;;
의뢰서를 쓰고 또 써도 계속 나오길래 결국 해봤습니다.
이름은 날 당혹케 하고 끝은 싱거운 퀘였지만
영국에 올라갈 때까지 계속 웃음거리가 되서 재밌을 줄 알았는데
그리고 보니 좀 그렇군요; 


저는 지금까지 왼쪽에 일지/소설/카툰 란에서만 글과 그림을 볼 수 있는 줄 알았는데
메인페이지에서 밑으로 조금 내리면 카투니스트라는 칸에 제가 올라가 있더군요;;;
게다가 7번일지에 조개 먹는 부분이 얼굴로 올라와있......
일지는 이미 9편까지 진행이 되어있는데 그런 란이 있다는건 몇분 전에 처음 알았습니다.
매우매우 놀랐습니다.
왼쪽의 카툰란에서는 못봤던 리플들이 있어서 따로 따로 인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양쪽에서 응원해주시는 줄도 모르고 게으름 피워서 부끄럽군요 ㅎㅎ

가끔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답변을..
저의 접속시간대는 밤부터이고 10시 이후에 종종 등장합니다.
하데스 서버이고 보통은 튀니스 근처나 세비야등지에서 주둔하고 있습니다.
바다에서 만나면 즐겁게 인사합시다~

그리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많이들 고생들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