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이 좀 우울한탓에 
내용도 뭔가 좀 그러네요.

제가 키우던 고양이가 교통사고로 죽어버리는바람에...한 2일간 슬픔에 잠겨있었습니다.

ㅡㅜ+ 아직도 헛것이 보이네요... ;ㅅ;

대항해만 하면 놀아달라고 키보드를 밟고 다니던 녀석이었는데...

정말이지 우울함을 잊기위해 게임만 할거 같습니다...

우울한 기분퍼트리는거 같아 죄송하네요.

소중한 사람들을 다시 돌아보는 하루들이 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