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데이라 섬  옆까지 왔다. 조금만 있으면 카나리아제도였다.
나는 아린이만 생각하고 있었다.그아이만 찿을수 있다면 목숨이라도 바칠생각이였다.
다음날.


드디어 카나리아 제도다.. 근데 왠지 불안한 느낌이들었다.
하지만 나는 그대로 갈뿐이였다.

섬무리 중앙에 왔는데도 해적이없다. 맞다. 함정이였다.

수십척의 해적선이날 포위했다.
명성이 떄론 해를부른다는 걸 뼈저리게 느꼇다.방법이 없었다.
항상 도움을준 토르조차도 방법이 없다 생각하고 있엇다

난 포위망을 뚫는다고 결심했다.
나에겐 한번의기회가있다.실패하면 죽는다.

그런 결심으로 난 돛을 올렸다.
해적들이 낌새를 알아차리고 포를 발사하였다. 수많은 포들이 '자유' 호를 향해 날아왔다,.
그러나 아슬아슬하게 비껴갈뿐. '자유'호는 전속력으로 포를쏘며 돌진했다. 그런데.

하필 방향이 카나리아 해적두령이라 알려지는 버린의 해적선이였다.
'자유'호의 선수가 박살의 날정도로 포가 명중했다. 침수가일어났다.
하지만 돌격할 뿐이였다. 
버린은 그즉시  포격을 중지했다.

전사들을 보내갰다는 표시였다.우리는 환호성을 질렀다. 모든 선원과 부관들이.
기쁨에젖어 환호할 뿐이였다.

이젠 정보를 함부로 믿지 않갰다고 다짐했다.
이렇게 하다간 아린이도 못찼겟다고 생각했다.
'그래..이젠 세력을 다져야 할때야.'
포르도 찬성하였다. 에스파냐 정부에서 아린이를 데리고있기라도
한다면 어떻게하겟는가. 이젠 힘을 키워야 하겠다고 ' 바다 여단' 에 가입한다.


이젠 '바다여단'은 어마어마하게 커져있었다. 그런 조직에  있으면 왠만하면 못건드릴것이다. 난 '자유' 호를 수리하고 더 개조하였다.

그러면서 하루는 저물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