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부터 인벤 카툰란에서 한마리 유령과 같이 떠돌던 녀석입니다.

무료화로 인해 일찌감치 신섭으로 옮기긴 했습니다만, 인벤 카툰란에 한 분씩 돌아오시는 작가분들을 보면서 굉장히

감개무량해하고 있습니다. 신규작가분도 굉장히 많이 오셨더군요. 후훗, 이틈에 묻혀가보는 겁니다.

...분명, 연습장에 그린 그림을 스캔해서 보정만 하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허접하게나마 색이 입혀져 있습니다 그려;;; 대, 대체 무슨 상황이냐 이건...

...;;으음...그런데...닉네임을 바꿀 수 없게 되어있는줄은 몰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