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연재 를 올립니다. 제가 소설쓰는 건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고 소재생각도 많이 부족하고합니다....
내용이조금 어색한것도 있는거 같네요 아무튼 앞으로 열심히 연재올리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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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아침
"쾅쾅쾅"
누군가 문을 두들이고 에드워드가 잠에서 께어난다.

"누구세요..???"
"에드워드 나야 조"
조는 매우 다급해 보였다.

"무슨일이데 조?"
"마을이 완전 쑥대밭이야!!"
"뭐?"

에드워드와 조는 마을 광장으로 갔다.시체들이 널려 있었고 여러집들이 화재가 나있었다.
"아이고 흑흑.."

조는 한 아줌마한테 다가가 물어봤다.
"무슨일이 일어나거죠??"
"어제밤에 해적들이 습격을 했어요 흑ㅎ...우리 딸이랑 우리집 물건도 다 가져갔다구...."

에드워드와 조는 다시 지하건물에 갔다.
"이와 제임스 로즌 일어나!!! 빨리!!!"

제임스와 로즌는 아직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무슨일이야 ....?????>>..."
"잔말말고 일어나 큰일이야!!"

제임스와 로즌는 정신을 차리고 겨우 일어났다.그리고 네사람은 마을광장에 갔다.

"세상에;;" 제임스는 할말이 없었다.
"이마을에 오면서 이렇게 심하게 당한건 처음이야..."
"전쟁이라도 난거 같군.."

거전에 주점에서본 상인들이 조에게 다가 왔다. 그리고 조에게 따졌다.
"이봐 너희들이랑 이번사건에 관련되어 있는 거냐??"

조는 그들에게 화를내면서 말을한다.
"무슨소리 하는거야 우리는 이번일에 아무관련 없어!!!"

네사람은 항구쪽으로 걸어갔다. 조가 걱정하듯 말을 꺼낸다.

"흠.. 이거 큰일이군... 우리다 이마을 사람들과는 감정적으로 좋지 않았지만 이번일로 우리에게 화를면하지 못할거야.."

"................" 아무도 말을 꺼내지 못했다.

마침그때 로즌은 페르시가의 집사를 항구근처에서 만나게 되었다. 로즌이 집사에게 말을 걸었다.

"어 집사님 요기에서 뭐하세요???" 
"자네 우리집에 심부름하는 사람아닌가???"
"주인님의 선박과 물건들이 모두 도난되고 말았네..
다행이 숨겨둔 나머지 한척은 나마 있네 난 지금 바쁘니 이만 가네"

로즌은 매우 놀라고 있었다. 
조는 무언가의 좋은 아이디어 를 생각을 했다.

"저기 집사님 잠깐.."
"당신은 누구요???"
"제이름은 조 테일러 라고 합니다."
"뭔가??? 난 지금 시간이 없네!!"
집사는 조가 매우 불만이듯 쳐다봤다.

"저의가 그 해적들을 퇴치하고 물건을 되찾아 오는 일을 맏기는게 어떻소??"
"말도 안되는 소리!! 당신같은 사람들 어떻게 퇴치 한다 말이오???"
"필요한건 페르시가에있는 배와 무기 식량 뿐입니다."
"배?? 당신 제정신이요??!!그배가 어떤배인데
또 당신들 같은 사람들을 뭘 믿고 맏긴다 말이요!!
쓸때없는 소리말고 갈길이나 가!!"

집사는 매우 짜증이 나듯이 가벼렸다. 조는 집사의태도에 매우 화가나있었다.
"이...으 저것을 그냥!!"

네사람은 주점에 갔다. 주점은 난장판이있다.에드워드는 맥주를 마시는
조에게 말을 걸었다.
"이봐 조 무슨생각으로 그들을 도와주자는거야?? 연민이라도 느낀거??"
"캬~~읍 연민때문에 가아니야"
"그럼뭔데???"
"기회라고 생각하는거지"
"기회??"

에드워드와 다른 두사람도 어리둥절 했다.로즌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듯 조에게 말했다.
"조 어떤수로 저 해적들을 해치운다는 거야???"
"우리한테는 이미 조건이 가추워 있어 그녀석들만 제안을 받아주면.."

제임스가 의문스런 표정으로 말한다.
"뭐가 가추워다고 그러는거야?? 그 집사녀석이 배라도 빌려줘도 부족해
그리고 우리에게 득에 된는게 뭔데???괸히나서다가 오히려 큰 화만 생긴다고"

조는 대답했다.
"우리한테 기회라른 거는 우리같은사람은 신분이나 명예같은걸 모두 잃었지만
그 예전의 각자의 아까운 실력과 능력은 아직 남아 있는사람이 많어 나는 예전에
잉글랜드수비함대의 포술가겸 총사였고 에드워드너는 항해학교 출신이고 
잉글랜드 탐험단 항해사였고 제임스는 상인선에 갑판장이 아니었냐??우리에게 조건은 가추워있어
이번일로 기회삼아서 우리를 다시 일러설수 있게 하는거야 이런데서 하는일없이 눌러앉는 거 보다 나을거야!"

에드워드가 맥주를 마시고 트름을 하면서 말을 한다.
"꺼억~ 우리 셋으로 그배를 타고 가도 그해적들 한테 몰쌀당하고 말걸;;"

조는 매우 자신 만만 하듯이웃으면서 말을한다.
"우리 말고 쓸만한 녀석들이 많지"

로즌이 물었다.
"누군데???"

"난민촌에 있는 몰락한 기사,귀족,그리고 군인...국적출신은 모두 같지는 않지만
결국 같은 처지인거야!!특히 이번일에 로즌 니가 가장 중요한 역할이야!"

로즌은 조의 말에 당황을해서 먹고있던 술을 뱉었다.
"내가 왜?"

"너는 우리 중에서 저 귀족집안이랑 가장 가깝게 지내왔자나 그러니깐
너가 그 귀족집안을 설득해봐 저들이 해군들은 이일에 조사중이지만 아무도
그들을 신용하지 못해 그리서 다른 용병들을 고용할거야"

모두가 알아들었다는 표정을 하고 조가 다시 말한다.

"로즌 넌 내일 페르시가집에 가서 다시한번 설득해봐 이번일에
니가 가장 중요한 업무를 맏고 있어!!!"

로즌은 확신할수없다는 식으로 작은소리로 말한다.
"...과연 우리 제안을 받아줄까???...."

조가 대답했다.
"받아줄거야 쉽지는 않지만..나는 내일 아침까지
 우리말고도 다른 녀석들을 모아볼께"

네사람들은 이번 기회에대해 큰개대감을 가지 
반면 불안감도 몰려있었다.

-다음편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