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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00:15
조회: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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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의미심장한 아침평화롭던 암스테르담의 아침, 그날 그 사건이 내 인생을 바꾸어 놓앗다. 불타는 마을, 도망치는 시민 중무장한 병사들의 무자비한 살인 어렷엇던 난 너무 무서워 숨어있을수 밖에 없엇던 그날의 사건..... 가끔식 그날의 악몽이 꿈에서도 나타난다.. - 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은 예전보단 많이 좋아진 상황..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네덜란드의 국적을 포기하고 다른나라로 망명을 간 뒤라 예전처럼 사람들로 붐비는 암스테르담의 모습은 찾아볼수가 없었다. - 교역소앞 사람들이 모여있는 쪽으로 가보앗다. 사람들의 시선을 따라가보니, 에스파니아 군인 2명이, 한 여인을 괴롭히고 있고 주위사람들은 구경만 하고있다. 보다 못한 교역소 주인 아저씨 께서 나서보앗지만, 헛수고 였다. 에스파니아 병사들은 교역소 주인 아저씨를 바닥에 내팽겨쳤다. 에스파니아 병사들은 그걸로도 모자랐는지 칼을 빼들엇다. 칼이 교역소 주인에게 향하던 찰나, 어느 남자 하나가 칼로 에스파니아 검사의 칼을 막았다. 그 사내는 , 칼 로 에스파니아 병사들을 겁을주엇다. 겁먹은 에스파니아 병사들은 줄행랑을치고, 사람들은 그제서야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교역소 주인 아저씨는 그사내에게 고맙단 인사를 하시곤 다시 장사를 하시러가셧고. 나는 그 사내를 따라갔다 . 그 사내는 갑자기 멈춰 서더니 나에게 왜 자꾸 따라오냐고 묻는다. 난 날 데리고 가달라고 말했다. 그 사내는 단번에 거절을 하고, 주점에 들어가 사람들과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 암스테르담 주점 여러 국적의 사람들로 북적이는 암스테르담의 주점, 그 위층에 그사내와 사내의 무리들이 술을 마시며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고있는것 같앗다. 계단에 숨어서 그이야기를 몰래 들엇다. 그이야기를 듣던 나는 깜짝놀랄수밖에 없엇다. 그들은 네덜란드의 독립을위해 반란을 계획하고 있던것이였다. 나는 당장 그사내에게 달려가 무릎을 꿇고 부탁했다. 제발 데려가달라고, 네덜란드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서 싸우겠다고. 그랫더니 그 사내의 무리들이 실컷 웃어댔다. 그 사내는 나에게 다가와 이 일은 어린이 들의 장난이 아니라고 말하며 아까운 목숨 쉽게 포기하지말라고 했다. 그래서 난. 네덜란드의 독립을 위해서라면 어떻게되든 상관없다고 말하였다. 그랬더니 그 사내는 진심이냐 물으면서 웃었다. 난 결의의찬 표정으로 대답했다. 당연하다고 . 내 대답을들은 사내는, 알겠다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대답했다. 날 데려가 주겠노라고. 그리고 나선 나에게 자기소개를 했다. 그는 자신이 바다여단의 사령관 호른 이라고 하였다. 나는 오늘 말로만 듣던 바다여단의 일원이 된것이다. ------------------------------------------------------------------------------------------------ 아.. 처음쓴거라 =_=; 먼가좀 이상한것같긴하네요~ 참..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이 소설의 주인공은 엄연한 청년입니다 ㅠ_ㅠ.. 어리지않아요 ㅠ_ㅠ... 부족하지만 잘봐주시고.. ㅎㅎ 반응좋으면 2화작업들어갈게요~ ㅠ_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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