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 선장님 유령선 으로부터 전투보고가 있습니다

선장 : 아니 저것은 세계 어딜가도 볼수없다는 희귀해적인가?
저들의 함선명은 무엇인가?

선원 : 저 선박은 유령선으로 추정됩니다.
만나는 즉시 난파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선장 : (음 이번 해전서 이기면
명성이 높아지겠군) !즉시 저 선박을 공격하라

선원 : 선장님 이상태로는 무리입니다.
자칫하다간 죽음을 초래합니다.

선장 : 죽음을 각오하는자 
넌 이미 함대에 들어올 이유가 없다
너는 먼 항구로가서 살것을 명하노라.

선원1이 함대에서 제명당했습니다.

선장 : 너도 짤리기 싫으면 얼른 전투준비를 하여라

선장 뒤로 들려오는 소리
: 선장 너는 멀었다 ,, 명성하나에 선원을 팔다니..

선장 : 그래도 나의 부와 명예를 위핸 어쩔수없는 일이다. 공격해라!

그떄 그 포르투칼제국의 왕이 생각나지않느냐

평생 해적이나 잡고살던지 아니면 유령선을 잡아서 

크게 명성을 떨치자는거 중 하나아니냐.

선원 : 네 전투준비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해전에서 지면 
모든걸 잃는다는걸 각오하셔야합니다.
그동안의 , 부와 명예 그리고 작위..

선장 : 더 출세한다는데 죽더라도 명성이 올라가지 않느냐?

선장 : 잡담이 길었다 .. 

선장 이 통솔스킬을 사용하였습니다.

선장 뒤에 들려오는 소리
: 지금은 내가 어떻게라도 이길수있으니
오늘은 그냥 가도다.

선장 : 선박 하나를 놓쳤구려..

충성하는 선원 : 그래도 선장님의 목숨이 그대로 있으니
저는 문제없습니다.

선장 : 자 이번일은 없던일로 하고 본국으로 향하자.

하지만. 뒤에서는...

국가간의 분열이 따르고있었다.

그래서 우수한 백작도 한순간에 주정뱅이가 되었다.

선장은 어딜 택할 것인가...

결국 어떻게되는가 ...

to be contend..
다음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