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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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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궁핍해졌어..엄청나게 많은 돈을 번 위니... 그래서 수습상인 시절의 겸손함과 신중함을 잊어버린 듯 하였다..
위니 : 에마!! 이게다 금이야!! 다 사가자!! 에마 : 지금.. 시세가 별로 좋지 못한.. 위니 : 빨리 사!! 에마 : 네.. 위니는 제대로 시세도 보지 않고 금을 마구마구 사들이고 있었다.. 에마 : (이러다가 파산하는거 아닌가 몰라...) 위니 : 자~!! 이제 출발~!! 에마 : 네.. 위니 : ... 후우.~~ 순조롭게 잘 진행되는구나.. 얼마만에 느껴보는 평화인가... 에마 : 선장~! 도착했습니다~~ 위니 : 빠르긴 빠르구나.. 위니 : 주인장~! 여기 금좀 봐!! 교역소 주인 : 이거이거.. 오케이.. 개당 1만두캇 가자고! 위니 : 엥?.. 왜 이게 손해지..(위니가 금을 샀을때는 실제로 불가능한 400%랍니다~~) 교역소 주인 : 빨리빨리 거래하자고! 다른곳가도 이가격에 준단말이야~!! 위니 : .. 알았어.. 위니 : 칫.. 수습상인 시절의 겸손과 신중함을 잊고 있었구나.. 위니 : 좋아! 다시 시작하는거야!! ---------------------------------------------------------------------------- 후우,... 저도 이제 이 소설은 마지막에 들어가고 잇습니다.. 여전히 프란은 누구인지 정체불명이구요~~ 2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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