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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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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프렌씨]Episode 5. 프렌씨가 친절한 이유 -_-(아싸~ 자화 자찬~) 부제:서로 돕고사는 대항해시대를 만듭시다.생긴거와는 다르게 친절한 프렌씨!!!
그의 비밀을 풀어본다 -_-!!!(재미 없을 가능성 99.999999999%)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렌씨 허접 발굴가로 렙업 하던 어느날 퀘스트하는데 돈이 떨어졌다. 발굴가라 여기저기 돈들어가는데가 많았던 그는 평소에 대략 수중에 2000~3000원정도만 들고다니는데 그날따라 계산을 잘못한 나머지 서고에 들어가서 책을 읽으려는 순간 471듀캇이 남은것을 보았다. '제길' 돈 없는 거지의 인생이 이러하랴.. 참 처량했다. 은행에 돈은 있긴했지만 종자돈(?) 이라 구걸을 선택한 프렌씨... "돈 100듀캇만 주세요 돈이 없어서 책을 못읽어요" 위치는 제노바. 간간히 지나가시는 분들이 있긴했지만, 역시나 구걸하는것에 동정을 주는 눈길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어딜가나 천사는 있는법... 100듀캇만 주시면 된다고 했으나 100000듀캇을 주시는게 아닌가 -0-;; 0이 많아서 못읽는(?) 분들을 위해 한글로 적는다 십만 듀캇!!! 이었다.(십만 듀캇이 별거냐하시는분들은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 라는 속담을 숙지하시라!!) 그분은 돈을 주시더니만 바빠서 이만 이라며 아이디로 알려주지 않으신체~(10만 듀캇에 눈돌아가서 아이디 파학할 시간이 없엇다 -_-;;;) 사라져 버리셧다. 로그아웃인것이다... 그뒤로 프렌씨 듀캇구걸은 하지 않기로 했다. 10만 듀캇을 받은뒤로... 10만 듀캇을 받아 퀘를 끝낸 프렌씨. 남은 9만5천 듀캇은 은행으로 가버렸다. 종자돈으로 훗날 캐러벨의 구입비용이 됬다는 설화가 남아있다.(Episode 2 참조) 작설하고... 프렌씨 받은 만큼 사회에 기부하는 스타일의 럭셔리한 남성이다. 자기 자신만의 심의를 거쳐 초보로 보이시는 분은 끌어드리기를 주저하지 않고, 가끔은 배가 좋지 못하시는 분은 게다가 초보티가 너무 나시는분은 친절하게(?) 배도 사주고 대항을 접는것을 방지하고 다닌다. 이렇게 난 이런일을 한다라고 떳떳히 말할수 있는것은... 비록 자화자찬이긴 하지만 않하는거 보다는 낮기 때문이다. 서로 돕고 지내는 대항해시대야 말로 진정한 항해를 하는 묘미가 아닐까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실 현실에서도 이런 럭셔리한 사람이 되고 싶지만 능력이 않되는 프렌씨... 언젠가 내게 여유가 된다면 정말 가상의 프렌씨처럼 럭셔리한 사람이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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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카시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