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줄거리..
우왕자왕 하던 끝에 카리비브에 도착! 하지만 무엇인가 기다리고 있었으니..
선장 : 무엇이더냐!!
선원 : 해적입니다!! 그 유명한 [백광, 집에 쌀이없네] 입니다!! (이야기 흐름을 위해 이름좀 빌립시다)
선장 : 우리가 잡을 필요는 없다. 그냥 가자..
선원 : 선장! 하지만...
선장 : 하지만 뭐!
선원 : 우리를 잡을려고 작정한것 같은데요..
선장 : 뭐!!
선원 : 우리에겐 상업용 대형 겔리온이 있습니다!! 바꿔타고 한판 해 봅시다!!
부관 : 그래요! 우리가 승산이 있습니다!!
선장 : 뭐라고.. 부관 넌 또 언제 나타났음?
부관 : 그건 그렇고.. 싸워요! 싸워요!
선장 : 선원들, 부관 잘 들어라!! 우리는 후추교역을 위해 온 것이지, 군렙하러 온것이 아니다!
선원 : 흥, 쳇!
-선원들이 욕구불만입니다.-
선장 : 헉! 그래 알았어..
선원 : 오예!!
-선원들의 특수상태가 회복되었습니다.-

-배를 상업용 대형 겔리온으로 교환했습니다.-
-백광이 강습을 걸었습니다.-
 선장 : 아주 자동으로 거네그려..

-다음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