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씨부렁 씨부렁










- 해결을 위한. - (신)

어렷을때 먹었던 음식의 맛이 나지 않으며

일 을 마친후 먹었던 음식의 맛이 나지 않으며

내가 먹어왔던 음식의 맛이 나지 않으면.....

그쪽에서 무얼 하던 맛이 나지 않개 되버릴꺼야

심취해있던 지중해 저 편서풍 너머 꼭짓점에 위치한 북극에 도달할 때도

너희들은 그때를 마친후 와

그 일을 마친후 에 먹는 음식의 맛 밖에는 기억 하지 못하잖아?

그래서 내가 새로운 음식을 건내주지...

언제 그랬냐고..

시간이 언제냐고

툴툴 거리며 말했던 이야기 따윈

내가 건내준 음식과 교환해버리는 일이 너무도 쉽나?

아니야..아니야..

절때 버리지 못한다고.

그렇기때문에 움직이고 움켜쥐고 하려고 돼지처럼 달려들잖아......







- 언저리 - (대상인의 이야기)

"생선네 간디스토마..마가렛트 사에서 폭등.."

사람들이 몰려온다.

아니.. 아는 사람만 와서 쥐어가고 올려놓고 내려놓고

왜그래? 무역 쉬운줄 알잖아

어렵다 해서 언제는 안해봤다곤 말 하지 말개나

너무 지저분하군 내가 잘못본건 아니갰지?

왜..똑같냐고 

사람들이 다르지 않냐고

간디스토마와 같다고..

말을 못하냐고..소곤 소곤 이야기를 해도..

돌풍의 이념을 받아 좀더 확실하게

이야기를 받아주라 해도

여전히 무시한다 해도..

난 꾸준히 말을 걸어오는대 왜 말을 못하지?

당신은 바보인가? 손이 바쁘나? 그렇게 바쁘나?

내가 하는말이 우습나? 노략질 하는개 쉽나?

사실 대로 말해봐...

신이 걸어오는 맛있는 음식에서 나오는 더러운 향연이

내 온몸을 감싸 엔돌핀을 자극하며 눈을 부라리며

바라보며 말을 걸어오는..

나를 애타게 기다리게 하던

그 능욕이 더 감칠맛 나고 우수해 보이갰지

그들은 그저 깃발을 꼽는 행위밖에 못하는

멍청한 정의를 추구하되

돼지들과 뭐가 다르다고 자신들의 깃발을 드세우나...

쓰레기들이 모인 장소따위에 눈물흘리지 않기로 약속했건만

거짓 눈물 흘려가며...

찬찬히 달려오던 왜구의 날품팔이에도 

침흘리며 서로 싸우려 든다는것..

왜 싸우지? 그 날품팔이가...

날품팔이 이며.. 날품팔이 였기에 날품팔이를 하고

그 날품팔이는 나 자신이 팔던....

간디스토마와 같다는걸...

사지말게나 사기당하는거나 똑같지.. 뭐가 달라?

말도 안되는 간디스토마가 

둘씩이나 있어서..항상 같이 움직인다고

내가 몇번이나 말하는대...

어제도 이야기 해줬나? 내가 뭘 즐기기위함으로 얻는

부가세는 클라이언트 라는걸.











- 대충 끝 -


그들은 신에 불과할꺼야.

내가 말했지?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군..아쉬워

쓴 글들이 전부 대항해시대 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