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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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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 하콘의 이야기 ; 선장님과 봉제인형에구구 어제(래봤자 새벽 2시) 선 따놓고 오늘 숙제하면서 쪼꼼씩 그렸네요6ㅂ6 오늘이 빼빼로 데이라서 특전 300*300으로 하나 더 그려서 밑에 달려다가 귀찮아서 패스(...이 귀차니즘의 산물같으니) 랄까 이거 그리면서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바냐한테 봉제스킬 가르치고 싶다고도 생각해봤습니다아. 각설하고 다음주부터 시험입니다 예에. 중학생으로서는 마지막 시험이니까, 조금 열심히 해주고 싶군요6ㅂ6 잘못해서 몇 퍼센트 떨어지면 친구랑 같은 반 못 된다!<틀려 부디 양가양가로 떨어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효(이래봬도 체육, 미술(이상하게 정 안가는 과목) 빼고는 수우수우우였던 시절이 그리운 걸지도). 그럼 시험 끝나고 뭔가 들고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왠 노력) Adieu~, 모두들>ㅂㅇ(찡긋)
+) 실은 인사도 Au revoir로 할까 Adieu로 할까 고민했었다는 뒷 이야기가…….(결국 전자는 무슨 영원한 이별 같은 어감이라는 이유로 후자를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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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