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올린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바빴..다기 보다
요새 동면모드에 들어가려는지 잠이 늘었네요-ㅅ-;;
할 일도 많았는데 미뤄두다가 드디어 폭발직전까지 쌓이고 있고..
얼른 하나씩 해야죠..ㅠㅠ


왜 저는 이렇게도 못싸울까요..-ㅅ-;
그냥 난파당하는 운명이거니 하고 있습니다.
오늘 보다못한 레옹의 끝없는 권고로 군인으로 전직할지도 모르겠어요..
-_ㅜ 얼른 다시 생물학자로 돌아오리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