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카툰을 올립니다...

요즘 좀 바빠서...남들 그려놓은거 보기도 빠듯하다는...(선원1:비겁한 변명입니다~~!!!...탕탕탕)

사실 예전에는 제가 먹을꺼를 아애 안들고 다녔는데....

언젠가 부터 애들이 극심한 영양실조에 시달리더니...

이젠 거의 죽독수준이 되어버렸다는 -_-ㅋ

그래서 삶은 달걀을 헐값에 사서는....

"영양실조"를 외치는 놈한테.....드립다 쑤셔넣고 있습니다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