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카툰하나 올립니다^^
잼없는 제가 없어도(OTZ)...

쟁쟁한 실력파 분들이 많이 계셔서
웬지 느긋하게 올려도 될거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헤헤

유저해적에게 당하고 나면 기분은 바닥으로 내리꽂혀서 말이죠..-ㅁ-(소심??)
끌어주겠다고 해도 거부를~~
"아아~~ 반사, 반사~ 나 혼자 가고 말테닷" 이럽니다요.
불멸의 선원 한명을 이끌고 말이죠..ㅋ

하지만 바로 항구앞에서 해적질하는 건 너무 하단 말입니다..ㅠ_ㅠ
이거 패치 안될랑가~0ㅁ0ㅋ(패치 됐나?)

p.s : 제 일상카툰 하나 슬며시 꼽사리 끼워 올립니다^^;
아.. 그리고 귓말을 받다보면 저를 남자로 아시는 분이 대략 70%쯤 되더군요~
여자랍니다.. 별로 오해받아도 상관은 없는데 
"귀여운(??) 여자꼬마캐릭을 주인공으로 해도 남자로 오해받다니..
역시 수르야의 성격탓인가.."란 생각만이..
아아~ 분명 "여자였어?" 하는 사람 나타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