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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8 15:36
조회: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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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일지)어재의 하루 (점점 픽션이 썩여 갈수도)흠 어제 자정에 또 슬그머니 컴을 키고 대항에 로그인...
어제의 퀘를 외치며 화면을 보니.. 얼라 바다네... 맞다 암스로 가다가 로그아웃 했지... 암스로 갈라고 할때 누군가가 나에게 외쳤다... "선장 퀘 런던에서 말 듣고 출발해야 해요!!" 뫠야... 벌써 3분의2는 왔단 말이다... 할수 없이 런던으로 배를 돌린후... 퀘를 받고 다시 암스로... 암스에 배를 정박하구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며 퀘를 하구 있는데.. 갑자기 이벤트... 이벤트라 좋자 외치며 함부르크로 이벤트를 진행 하기 위하여... 그래 가는길에 바사라도 잡으며 전랩 올려 야지 하고 느긋 하게 바사를 잡고... 함부에서 이벤을 하는데.. 갑자기 나에게 누구에게 가라고만 하고 도망가는 프레드릭... 어이... 어디에 있는지는 알려 줘야지... 할수없이 알트+탭으로 인벤에서 확인을 하구 다시 암스로 호오 이벤트를 하니 무려 2만이나 주네... 역시 새로운 나라고 느낀 아삼은 호오를 오늘도 외치며 이리저리 바자 하며 관세 없다는것을 이용하여 상인 경치를 얻고 다니고 있으니 재산은 어느덧 20만 역시 대항에서 돈을 버는 속도는 할수록 늘어 간다는 것을 느끼며.. (처음 할때는 퀘만 하다가 20만 모으는데 1주일 걸린적도) 흠 바사는 싫어를 외치며 브리트스콕크인가를 런던에서 덜컥 사버리고 칼레로 퀘를 하러 떠나서 다시 암스로 가는길에 나도 이제 대포가 6문이다를 외치며 한자 콕크에게 쌈을 걸어서 대포를 쏘아 되며(니 군인이냐...) 겨우 승리 탄은 4개를 갖고 출발했는데 1개가 남은 상태 암스 근쳐에서 바사에게 또 쌈을 걸어버린 아삼... 하지만 적의 내구도가 10정도 남은 상태에서 갑자기 탄이 않나가기 시작... "어이 선장 탄알이 없어.. 탄 줌 확인 하구 싸워"란 소리를 바다에 버리고 그래 그럼 배병이야.. 제네 5명이야 우리 7명인데 못이겨 하면서 붙은 아삼 나의 공격력 9에 방어 10 상대방 1에2 앗싸를 외치며 싸움을 건... 하지만 한번에 끝날 것이란 나에 예상을 비웃고 4번만에 겨우 이긴...(나 해적인가?") 암스에 기항... 흠.. 노르웨이어도 런던에서 배웠겠다.. 오슬로로 목제사러 갈가 하며 고민에 빠진 아삼이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은 3시... 내일 아침에 어찌 일어나를 외치며 이제 모험가로 변해야 하는데 를 끝까지 고민하며 전직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며 모험가 조합 앞에서 로그 아웃을... 전직 진짜 뭐로 하지... 대체 탐험가는 어찌해야 퀘를 의지 않하고 발굴을 하는 것인가를 끊임 없이 고민하던 프린이었습니다... 그리고 대체 암스 조합은 나에게 고고학 6렙 짜리 일을 주면 나보고 하라는 거야 말란거야... 그럼 이상 또 쓸때없이 딕풀 수리를 기다리며 또 쓸때없이 글을 올링 프린이었구요 자장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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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