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느덧 제노바 퀘값 12000두캇을 가지고....

생활했습니다....

그뒤로는 제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는 기억이 없고요 ;;

일단 주조 시작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죠.

제가 명성 600이 되었습니다. 북해 입항허가서를 얻었죠.

그리고 !!

무한 퀘스트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딱 지도찍고.

목재 사와서

무한 퀘스트 뻉뺑이를 시작했죠.

이짓을 한 3번했는데

150 두캇 가량 잡히더군요.

광물상으로 전직해서,

주조 랭크를 올리기 시작했어요..

걍 뭐도 모르고 2500원짤 목재를 사가지고 -_-;;

2랭크는 만들긴 했죠.

3~5랭크가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조를 잠시 접고. 그냥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ㅇㅇㅇ 길드에 가입했어요..

그뒤로 말동무도 되어가며.. 생활했고

그냥 처박아둔 주조 스킬도 올려야겟다고 생각했어요

단검 노가다를 ... 해서 대략 70만원이 깨졋습니다 (50만 단검 + 해물피자 100)

주조 랭크 5가 되니까... 좋긴 좋던데

금속재련서가 없었어요..

길드원들에게 10만원에 구하고

중형대포도 20만에 구햇습니다

이거가지고 막 함부르크에서 날라댕겼죠.

"선장 이게 무슨냄새에요 ??"

"우리 배가 광산입니까 ??"

선원들은 마구 화를 냈죠.

선원을 제가 어떻게 했습니다.

그건 자기가 알아서 생각해 보시길 ...

동지중해 입항허가서를 얻고는, 또 지도찍으러 갔습니다.

알렉산드리아가는데 넘 오래걸려 -_-

무섭기두 하고..

거의 목적없는 생활을 하다보니

재미가 없어...

아 안되겠다 한가지를 계속 해야겟다..

해서 주조를 할수밖에 없었는데..

저 아는 분들은 후추온라인이나 열심히 하시고 ....

너무 부럽습니다만

저는 목적을 가졌으니

주조를 계속 할수밖에요..

북해에서 살다시피 했죠

아니 살았지요.

아 주조도 지루하다 돈도안벌리구..

하고 생각하고는

제노바로 가서

군인 퀘스트를 좀 한적이 있는데

아 여기서 대포를 팔면..?

오케이~~

여기는 군인이 많으니까 대포가 빨리 닳을거고,,,

대포를 필요하면 사야하고..

그 점을 노린 덕분에

30분만에 대포가 다팔렸어요~~

아 이게 주조하는거구나 ...

하고 생각하고는

지금까지도 열심히 주조를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