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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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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조선소 습격사건 2탄 - 나라를 점령하라제 5장. 조선소 매각사건 조선소 습격도 이제 안하련다 악명만 오르고 운좋은 조선소주인새킈 질린다. 요 앞 말라가가서 조선소 아나 지어야지. 갤리스를 타고. 말라가 10초 조선소 하나 지었다. 세비야 왕성에 허가를 받았는데, 건설비 3000만 두캇. 명성 각각 50만 명성 조선스킬 랭 10이상 조건이어야 했다. 나는 이걸 다 만족하고는 건설하였다. 그리고 내 선원들을 배 만드는데 썻다. 인건비 200두캇 ㅋㅋㅋ 조낸 싸다 훈련도 100이다 말라가 발전도는 50만이 넘어간다.. 이게 바로 나의 덕분이다. 제 6장. 사기 속에 사기 내가 조선소를 건설한것은 사기였다. 그리고 나는. 돈을 날렸다, 난 이대로 망하고 마는 것인가... 흑흑 난 이제... 사람이 아닌 복수심에 가득 찬 동물이 되었다. 나는 악명 다 떨구고 복예 10만 상태에서 들어갔다. 에스파니아 국왕한테 반말한다 "야 임마" "왜" "말라가 조선소 어떻할꺼야!!" "내가 우짜라고 그 가짜가 허가 준거를" "그리고 건설비 10만 두캇이야 ㅋㅋㅋ" "컼ㄱ" .... 제 7장. 나라를 점령하라. 국왕도 살인하기로 마음먹엇다. 이제는 옆나라 포르투칼 가서 대형대포를 있는대로 사서 바다 위에서 에스파니아를 둘러쌋다. 발사!! 퍼퍼퍼퍼퍼펑 콰콰쾅~~ 세비야는 내가 점령했다. 이제 칼쌈으로 애들 다잡을것이다. 제 8장. 세비야에서 바르셀로나 엔트워프까지.. 나는 우리 선원 애들을 대리고 머스켓총 100개 씩 들고다니게 했다. 탄환은 내가 주조로 만들었다. 머스켓총도 만들었다. 순식간에 발렌시아 팔마까지 점령했다. 바르셀로나는 주조하는 곳이라 나뚜고 도시관리만 죽였다. 이제 에스파니아는 점령햇고, 모든 에스파냐 애들은 내 복종에 따라야 한다. 제 9장. 부하들의 반란 우리 선원 애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내혼자서 칼로네이드 12문 들고 다 죽였다. 아니 거의 지형까지 사라지게 만들었다. 갑자기 뒤에서 국민들이 나를 덥쳤다. 나는 무참하게 밟혔다. 그뒤로는 기억이 없다. 내가 깨어났을땐 바다에 있었다. 측량스킬 써서 알아보니까 이상한 바다였다. 그냥 잤다. 쿨쿨.... 갑자기 바다가 갈라졌다. 그뒤로는 배도 갈라지며 부서졌다. 나는 바다에 남겨졌다. 엇 여기가 어디지.. 한국이였다. 바디랭기지 100/1 확률로 말도 안통했다. 이상한 배가 있엇다. 거북선이였다. 한국이란 나라는 대포가 참 꼬랏다. 라고 생각하는순간 포탄 속도와 장거리가 장난이 아니였다. 나는... 이제 한국인이 다 되어간다. 제 11장. 한국인의 생활 . 한국은 별로다 맨날 바랭 100번 써야하고 이제 행동력도 못체운다. 해물피자 1억개 있던거 다썻다 이제 소설도 쓰기싫다. 흑흑.. 일기로 남겨야 겠다. 12.25 이상한 날이다. 오늘 크리스마스인데 아무 반응도 없다. 그냥 잤다. 1. 1 이상한 날이다. 아무 날도 아닌데 막 축제를 벌인다. 그냥 잤다. . . . . . 일기 내용은 똑같다. 꿈속 조선소야..... 조선소햐아아... 벌떢! 일어났다. 조선소가 생각났다. 3탄에 계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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