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덜상인 육성일지 작성자 입니다.

 

재미없는 글을 그동안 지켜봐주신 분들께  연재가 충실히 이뤄지지 않은 점 먼저 사과드립니다.

 

제 아내가 얼마전 부터 직장생활을 다시 시작하여 가사를 분담하다 보니

 

항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그러나 보니 일지를 작성할 수 있는 여유가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일지를 쓰긴 쓰겠지만 그 전 처럼 자주 올리거나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제 일지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