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하악...
밤의 선상과 똑같은 사이즈로 일요일에 있었던
많은 일들을 그리고 있었는데...
잠에 쩔어서 무슨 짓을 했는지...
저장하시겠습니까...아니오 누르고 포샵을 닫아버렸어요...
으아 이젠 더는 못그려,안그려...싶었는데...
일요일에 있었던 일을 더 이상 미루면 안될것같아..
게임도 끄고 간략하게 그렸습니다.

저번주 일요일날 저의 끊임없는 원동력을 대량 주입해주신,
하데스 서버의 사랑하는 여러분들께
말로 다 전하지 못할 감사를 드립니다.
작게 실었지만 마음만은 지중해보다 대서양보다 깊고 넒은 마음으로 감사하고있어요.
바다에서 또 뵈어요.
(더 많은 분들이 계셨지만 그림이 2장 밖에 안 올라가므로..마음만 전해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