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에서 특수돛도료X번을 팔고 있는 주디양...(꼬맹이 캐릭터랍니다 >ㅅ<)
(번호를 말하면 더 안팔릴거 같아서 차마 말할 수 없습니다..)
매일 팔릴때마다 실시간 보고를 하고있습니다...
한달전....
주디양:와 특수돛도료X번! 무슨 모양일까!?
이안:그거 요상한 모양이던데...뭐 내 취향일수도..(가지고 있다)
주디양:크아! 요상하다!!
이안:나만의 취향이 아니였구나... 샀어?
주디양:150개...
...지금도 70개가 넘는걸 팔고 있답니다...

좋은 사람들이 있는 길드지만... 문제는 북적거려야 4명이라는 것..이랄까요...하아..
가입전에는 길드에 무척 사람이 많은 듯 하며 활발하며... 뭐 그런거 같았는데
제가 가입해서 일까요... 길마부터가 안들어오는 겝니다...
남은 길원들의 한숨은 커져만 가고...
주디양의 저 마지막 대사는 살짝 충격이였어요...(유명인도 아니지만 =ㅁ=)

오늘은... 웬지.. 아무것도 하기 싫군요...기운도 없고
그래선가 그림도 안그려지고... 인터넷하는 것 조차 귀찮다니....

아아 맞다! 로그인을 하니까 인벤팀에서 저에게 아이콘 선물을 주셨네요 ;ㅁ;
바로바로 자물쇠때기 아이콘!! ;ㅁ; 어흑 너무 고마워요!!